심령사진

스캐너를 간만에 꺼내서 기동했는데 스캐너 위에 또이가 올라가서 찍혔습니다.

그 결과물은 이런 사진(...)

좀 무섭군요 -_-
by CAPMAN | 2009/09/30 20:10 | 트랙백 | 덧글(6)
새로운 동거인(?) 입주

사실 두달전쯤부터 햄스터를 한마리 얻게 되어서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진의 녀석이 바로 햄경이.


그런데 오늘 새로운 동거인, 아니 동거묘가 식구로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또이.

어려서부터 동물을 무지무지 키우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개고 고양이고 다 싫어 하셔서 맨날 손가락만 빨았는데

자취 2년차에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되었군요 ㅎㅎ

아직 적응 못하고 어리버리하고 있지만 빨리 친해지고 싶네요.
by CAPMAN | 2009/09/18 00:45 | 잡담노트 | 트랙백 | 덧글(19)
어리둥절???
突然のご連絡、失礼いたします。

私は株式会社ABCDEFGのOOと申します。
弊社は、コンシューマーゲームにおける制作業務(2D/3D/PG)全般を請け負っている開発会社です。

弊社が担当いたしましたタイトルにつきましては、HPをご覧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ABCDEFG・~
弊社WebサイトURL:http://ooo.ooooooooooooo.co.jp

HPには掲載しておりませんが、最近でしたら「白騎士物語」や、「ラストレムナント」の制作にも携わらせ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

今回、作品を拝見させていただき、もしよろしければその他の作品や、また今後のお仕事のご提案などさせ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メールをお送り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業務委託なども行っておりますので、ご興味がございましたら、一度ご連絡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ご検討の程、宜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注意
迷惑メール防止のため、Hotmail,Yahoo,Gmailからのメールは受信できませんので、お手数ですが携帯、上記以外のメールアドレスをご利用下さい。


어, 어라?

제 메일 계정으로 픽시브에서 메세지가 왔다고 하길래 접속을 해보니까 제 앞으로 이런 메세지가 와 있네요.

(일단 회사 이름이랑 보내신 분 이름은 익명 처리;)

원래 픽시브 하다보면 이런거 받는 경우 자주 있는건가요? 저는 얼핏 보고 스팸인지 알았는데 대충 읽어보니 그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석이 제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쩝;

아무래도 답장을 쓰기는 써야 할거 같은데 작문할 실력이 안되어서 막막하네요.

혹시 해석과 작문 도와주실 실력자 분 안계신가요 -ㅁ-
by CAPMAN | 2009/09/16 19:32 | 잡담노트 | 트랙백 | 덧글(12)
재취업 성공

긴 말은 필요없고 지금 제 표정은 이렇습니다.
by CAPMAN | 2009/09/15 16:47 | 잡담노트 | 트랙백 | 덧글(24)
페르시아 왕자


아 이거 보고 정말 배아프게 웃었습니다.
by CAPMAN | 2009/09/15 11:41 | 잡담노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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