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거인(?) 입주

사실 두달전쯤부터 햄스터를 한마리 얻게 되어서 같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진의 녀석이 바로 햄경이.


그런데 오늘 새로운 동거인, 아니 동거묘가 식구로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또이.

어려서부터 동물을 무지무지 키우고 싶었지만 부모님이 개고 고양이고 다 싫어 하셔서 맨날 손가락만 빨았는데

자취 2년차에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되었군요 ㅎㅎ

아직 적응 못하고 어리버리하고 있지만 빨리 친해지고 싶네요.
by CAPMAN | 2009/09/18 00:45 | 잡담노트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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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 at 2009/09/18 00:53
아니 잠깐. 쥐와 고양이라고요? ㄱ-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18 01:18
실사판 톰과 제리를 찍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ㅎㅎ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9/09/18 01:41
헐 위험한 손님이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5
아직까지는 안위험하군요 ㅎㅎ
Commented by Roland_Kou at 2009/09/18 01:50
햄스터는 최대한 멀리 두세요
가까이 두시면 밤에 못잡니다.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5
지금까지는 잘 잤지만요;
Commented by Escornith at 2009/09/18 08:22
이름이 또이또이하고 좋구나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5
또이또이한 이름이지 ㅋㅋ
Commented by 太風 at 2009/09/18 10:15
아 고냥이 좋네요 좋아요.
전 고냥이 키우고 싶은데 마눌님의 반대가 심하네요 ㅡ_ㅠ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5
전 고양이 좋아하는 마누라 만나고 싶군요 ㅠㅠ
Commented by 바이블 at 2009/09/18 13:22
어느날, 햄스터의 자취가 사라지고..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6
고양이가 먼저 사라져도 곤란;
Commented by beretta at 2009/09/18 18:49
햄경아 조심해 ㅜㅠ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6
햄경아 ㅠㅠ
Commented by 셀피 at 2009/09/20 13:03
...........취직하셨다니..........오빠 배신이예요
라그까지 끌어들였는데 취직이라니........!!!!!

전 3차전직했는데.......오빤 직장인이라니............................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21 01:06
괜찮아...너도 3차전직까지 할정도의 근성이라면 충분히 취직할거야 ㅋㅋ
Commented by 이로리♡ at 2009/09/22 15:56
본인은 모른척하지만 사실은 집안에서 톰과제리를 찍겠다는 음모
Commented by CAPMAN at 2009/09/30 20:02
톰과제리는 항상 제리가 이기지만 현실은 과연?
Commented by 이로리♡ at 2009/10/01 20:13
말이 좋아서 톰과 제리고 스너프 무비가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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